2026년 6월 17일, 스튜디오 누움(Studio Noum)과 HOAVAVA는 한-베 합작 영화 **「엄마 집에 가자」**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마케팅 협력 및 후원 협약식을 개최하였습니다.
이번 협약은 영화 홍보 효과를 높이고 한국과 베트남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. 또한 양측은 영화를 통해 인도주의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확산할 수 있도록 후원 및 나눔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.

이번 협력을 통해 스튜디오 누움과 HOAVAVA는 영화가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,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한국과 베트남 국민 간 상호 이해와 교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
양측 대표는 이번 협약이 장기적인 협력 관계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, 앞으로 영화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, 지역사회 및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협약의 구체적인 내용과 향후 홍보 계획 및 관련 활동에 대한 정보는 추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입니다.